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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언론인협회, 2016 신년하례 예배
"피종진 목사"
피종진목사6.jpg


                  위 동영상을 누르시면 시청하실수 있습니다.

  KY헤리티지호텔에서는 크리스천언론인협회 신년하례예배가 열렸다.

사무총장 박병득 목사의 사회로 운영위원 변병탁 목사의 대표기도 후 대표고문 피종진 남서울중앙교회 원로목사가 ‘지명하여 부르심을 받은 자’(사43:1~3)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날 피종진 목사는 “하나님이 지명하여 부른 사람은 하나님의 소유가 된 것”이라며 “우리가 생명과 만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만난 것이 이 세상에서 가장 축복받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건강, 지혜, 명예, 권세, 물질의 청지기이며, 하나님도 우리가 사용할 줄 알 때 이 모든 것을 다 주신다”며 “지명하여 부른 사람을 자기 소유로 귀히 여기고 형통케 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기 바란다”고 말했다.

피 목사는 크리스천언론인협회를 향해서는 “문자 사역으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할 때 절대 다원주의와 혼합주의를 막고 바른 신앙으로 이어나가는 협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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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고문 피종진 목사가 신년하례예배에서 설교를 전하고 있다. 

한국기독교언론사후원재단 상임대표회장 김진옥 목사는 축사에서 “목사와 언론인 모두 가장 무서운 적이 물질이고 명예”라며 “물질, 학벌, 상패가 아무리 많고 좋아도 존경하지 않는데, 우리가 존경하는 이유는 인품, 인간성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의 종이든, 언론이든 존경받지 못하면 실패했다고 생각한다”면서 “언론인으로 다 성공하는 인생이 되고, 올 한해도 주 안에서 멋진 일들을 위해 달려가는 저와 여러분 되기 원한다”고 덧붙였다.

회장 고정양 목사는 인사말에서 이날 “기독언론인의 사명을 완수하는 협회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불의와 타협하지 말고 정직, 공익, 진실을 말하며, 하나님의 공의를 세우고 한국교회를 개혁하며 새 방향을 설정해주는 협회가 되길 원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기획위원장 백현우 국장의 광고 후 복지법인 닮복지재단 이사장 곽광희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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