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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교회의 기능을 상실하여 예배를

드리지 못한다면 그곳은 이미 교회라

할 수 없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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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사람들은 아무리 어렵고 힘든 곤경에 처하여도 주님의 능력을 덧입고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으로 모든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교회의 생명인 예배를 정부가

강압적으로 막고 정부의 방역지침을 따르지 않으면 벌금 300만원 및 집합금지 명령을 발동

하겠다고 협박(?)을 하는 정부의 방침이 과연 올바른 행정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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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철저하게 위생방역을 하고 마스크를 쓰고 거리두기도 철저히 지켜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지극히 미미함에도 예배를 금지시키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교회를 위험군이라 한다면, 출퇴근 시간에 콩나물 시루같은 도심의 지하철 승객들은 코로나에 

노출이 안되며, 카페나 음식점, 백화점, 대형마트, 또한 재래시장 등에 많은 사람이 붐비는

것 역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 노출이 안되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이들은 실제로 코로나감염에 무방비 상태로 위험군에 속하지 않나요?

그럼에도 굳이 철저한 위생방역을 하고 있는 교회에 공권력으로 예배를 금지

시키는 것은 기독교 탄압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주석 2020-08-24 205503.jpg


더 나아가 천주교의 미사, 불교의 법회도 교회의 예배 금지와 동일한 기준으로 행정지침을 내려야 함에도 교회의 예배만을 지적하는 정부의 행정은 지극히 편파적이고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부의 공정한 행정력, 공권력이 요구됩니다. 
 
하나님은 썩어가는 세상을 새롭게 변화시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이루어 가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렇다면 믿음의 사람들은 마땅히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따라 행동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러나 작금의 일부 목회자들의 일탈로 인하여 하나님을 욕되게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고 있음에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드려야 합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하나님의 영역이지 인간의 영역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침해하지 않으려면 믿음의 사람은 무조건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역사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도 하나님의 주권안에 있는 줄로 믿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하나님만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몰아낼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교회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 신원하는 일 뿐입니다. 우리 모두가 우주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앞에 무릎으로 간구해야 됩니다. 한마디로 세상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 온전히 의지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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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의지하오니 저희들의 완악한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진노를 거두어 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죄인된 저희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사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어 죄악의 늪에서 건져 주시옵소서.


회개의 눈물이 통곡의 강물로 흐르게 하사 코로나 바이러스가 깨끗이 씻겨나가므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박멸시켜 주시옵소서. 십자가에 못박혀 흘리신 보혈의 피로 우리의 죄를 말끔이 씻어주시고 사랑으로 죄인들을 구원하여 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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