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하게 사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평강하라 네 집도 평강하라 네 소유의 모든 것도 평강하라
(삼상 25:6)
#개인적으로 평강의 복을 누리지 못하면 모든 일에 불안한 삶으로 마음이 항상 어둡다. 어둡다는 말은 불안과 근심과 고통으로 불행스러운 모습에서 해방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
결국 개인적으로 불안하기 때문에 주변에 이 일들이 정리 정돈되지 못하고 항상 질서 없는 모습으로 살아가기 마련이다.
.
그래서 개인적으로 자기자신에게 필요한 정신문제는 평강이다.
그 다음에는 집도 평강해야 한다. 집이라는 곳은 가정이라는 공동체다. 질서가 있어야 하고 상하의 위치가 분명한 곳이다.
가정에 질서가 무너지고 상하의 위치가 바뀌어지고 대를 계속하지 못하면 부(富)라는 모습도 보여지지 않고 없어지면 그 가정은 이미 지옥과 같은 분위기로 변하게 된다
그 다음에는 모든 소유에도 질서가 있고 평안의 복으로 주변의 분위기를 위해서 협력하게 된다.
결국 시작은 개인적으로 출발하지만 나중에는 주변의 환경까지 영향을 끼치게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부(富)의 세계는 한계점이 있다는데 것이다
그리고 많고 적음의 문제가 아니고 관리의 문제가 따르게 된다. 성경에도 어떤 아버지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둘째는 자기에게 돌아올 재산을 다 팔아서 도시로 나가서 허랑방탕한 생활로 마지막에는 돼지와 함께 지내다가 정신을 차리고 하는 말이 아버지집으로 돌아가자 결심을 하게 된다.
아들이 허랑방탕하게 유산을 다 탕진했지만 돌아온 탕자를 아버지가 사랑으로 그를 받아 주었을 뿐 아니라, 제일 좋은 옷을 내어 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겨서 아들의 모든 권리를 회복시켜 주었다. 그뿐 아니라 살진 송아지를 끌어 다가 잡아서 잔치를 베풀며 즐거워하였다.
여기서 탕자가 한 일은 용기를 내어 아버지께로 돌아온 것이다. 그것 말고는 없다. 이것이 은혜요 복음이다. 여기서 보여주는 진리는 아버지께 로만 나오면 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는 아무 공로 없고 죄밖에 없지만 예수 공로 의지하여 하나님 아버지 앞에만 나오면 그 은혜를 누리게 된다.
이때부터 평강의 복을 누리게 된다. 문제는 평강하라#
#그 부하게 사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평강하라 네 집도 평강하라 네 소유의 모든 것도 평강하라(삼상 25:6)
#개인적으로 평강의 복을 누리지 못하면 모든 일에 불안한 삶으로 마음이 항상 어둡다. 어둡다는 말은 불안과 근심과 고통으로 불행스러운 모습에서 해방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
결국 개인적으로 불안하기 때문에 주변에 이 일들이 정리 정돈되지 못하고 항상 질서 없는 모습으로 살아가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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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개인적으로 자기자신에게 필요한 정신문제는 평강이다.
그 다음에는 집도 평강해야 한다. 집이라는 곳은 가정이라는 공동체다. 질서가 있어야 하고 상하의 위치가 분명한 곳이다.
가정에 질서가 무너지고 상하의 위치가 바뀌어지고 대를 계속하지 못하면 부(富)라는 모습도 보여지지 않고 없어지면 그 가정은 이미 지옥과 같은 분위기로 변하게 된다
그 다음에는 모든 소유에도 질서가 있고 평안의 복으로 주변의 분위기를 위해서 협력하게 된다.
결국 시작은 개인적으로 출발하지만 나중에는 주변의 환경까지 영향을 끼치게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부(富)의 세계는 한계점이 있다는데 것이다
그리고 많고 적음의 문제가 아니고 관리의 문제가 따르게 된다. 성경에도 어떤 아버지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둘째는 자기에게 돌아올 재산을 다 팔아서 도시로 나가서 허랑방탕한 생활로 마지막에는 돼지와 함께 지내다가 정신을 차리고 하는 말이 아버지집으로 돌아가자 결심을 하게 된다.
아들이 허랑방탕하게 유산을 다 탕진했지만 돌아온 탕자를 아버지가 사랑으로 그를 받아 주었을 뿐 아니라, 제일 좋은 옷을 내어 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겨서 아들의 모든 권리를 회복시켜 주었다. 그뿐 아니라 살진 송아지를 끌어 다가 잡아서 잔치를 베풀며 즐거워하였다.
여기서 탕자가 한 일은 용기를 내어 아버지께로 돌아온 것이다. 그것 말고는 없다. 이것이 은혜요 복음이다. 여기서 보여주는 진리는 아버지께 로만 나오면 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는 아무 공로 없고 죄밖에 없지만 예수 공로 의지하여 하나님 아버지 앞에만 나오면 그 은혜를 누리게 된다.
이때부터 평강의 복을 누리게 된다. 문제는 아버지를 떠나서 가진 재물로 인생을 즐겁게 자유를 누리며 살아보려고 했지만 세상은 그에게 있는 것을 다 빼앗고 결국 거지의 모습으로 돼지와 함께 지내는 신세로 세월을 보내다가 깨달은 것은 아버지의 집에 대한 그리움에 결국 자리를 정리 정돈하고 아버지 집으로 발길을 옮겨갔던 것이다.
아버지의 사랑은 아들이 돌아오기만 기다리고 있었던 어느 날 머리를 숙이고 멀리서 돌아오는 아들의 모습을 바라보고 맞이한 말씀은 너무나도 잘 알려지고 있다.
아무리 아버지집이 좋다고 생각해도 마음에 평강이 없으면 아무 유익이 없다는 것이다. 제물의 많고 적음에 따라서 마음에 평강을 누려야만 하는데 사람들은 현실속에서 보이는 것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항상 불안하고 초조하기만 하고 마음의 평강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늘 부하게 자에게 평강하라고 말씀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항상 만족하게 지내면 평강은 소유의 많고 적음에 있지 않고 마음에 달려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아버지를 떠나서 가진 재물로 인생을 즐겁게 자유를 누리며 살아보려고 했지만 세상은 그에게 있는 것을 다 빼앗고 결국 거지의 모습으로 돼지와 함께 지내는 신세로 세월을 보내다가 깨달은 것은 아버지의 집에 대한 그리움에 결국 자리를 정리 정돈하고 아버지 집으로 발길을 옮겨갔던 것이다.
아버지의 사랑은 아들이 돌아오기만 기다리고 있었던 어느 날 머리를 숙이고 멀리서 돌아오는 아들의 모습을 바라보고 맞이한 말씀은 너무나도 잘 알려지고 있다.
아무리 아버지집이 좋다고 생각해도 마음에 평강이 없으면 아무 유익이 없다는 것이다. 제물의 많고 적음에 따라서 마음에 평강을 누려야만 하는데 사람들은 현실속에서 보이는 것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항상 불안하고 초조하기만 하고 마음의 평강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늘 부하게 사는 자에게 평강하라고 말씀하고 있다는 것은 항상 만족하게 지내면 평강은 소유의 많고 적음에 있지 않고 마음에 달려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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