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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주 선교사 
12/18/2024 
문화와 마음 
(시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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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마음#

 세상 나라 사람들은 각종 문화를 남긴 역사의 현장을 찾아 돌아보면서 즐기며 살아왔고 또 현대판 문화를 즐기며 살고 있으며 그리고 더 좋은 문화의 혜택을 누리면서 살았으면 하는 마음들을 가지고 살고 있다.

 농업, 상업, 공업, 예술문화가 공존하고 있는 곳이 지구촌이다. 다양한 문화에 따라서 사람들도 선택의 자유를 마음껏 실력을 발휘해서 개인적으로 지(知).정(情)의(意)로 인격과 삶을 꾸며가고 있다. 

 특히 현대인들은 여행을 통해서 다양하게 믾은 문화를 즐기고 있다. 그 중에 음식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역사 문화의 현장을 탐방하면서 시각도 즐기면서 민생고 문제도 이곳저곳에서 자유롭게 시간과 경제를 투자하면서 서로 다른 피부들이 함께 교류를 하면서 낡을 누리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도 많은 언어의 문화를 통일시켜 주는 영어로 케뮤니케이션으로 너와 나 사이에 의견을 교환하면서 함께 서로 새로운 문화들을 즐기고 있다. 

 오래된 역사의 현장에 남겨진 유물들과 박물관을 돌아보면 원시시대부터 현대문화와 문명까지 발전해온 것들을 전시해 놓은 곳들을 돌아보면서 공통분모가 무엇일가를 생각하게 된다. 

 옛날 고층건물이 없던 시대는 땅위 즉 자연 속에서 흙으로 문화위 모양을 꾸미며 살다가 나무와 돌과 각종 생활도구를 만들어 살던 모습이 발전해서 오늘의 과학의 발달로 현대판 바벨탑을 쌓고 지상에서 눈(눈)과 비와 바람을 피하는 공간 에서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 

 결국 다양한 문화가 현대인들에게 주는 교훈이 있다면 무엇일까? 
모두 의.식.주(衣食住)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또한 시각과 청각으로 마음의 감정을 들어내고 서로의 인격과 견문들을 교환하면서 공존하고 있는 곳이,바로 오늘날 지구촌 사람들의 모습이다.

 노아의 아들 삼형제가 같은 언어를 사용하다가 갑자기 하늘에 까지 성을 높이,쌓아보자고 하던 생각이라는 종교적인 지식 교만이 순식간에 언어를 서로 바르게 전달하지 못하고 동서남 북으로 흩어지게 것이 오늘날 다양한 문화로 발전하게 된 것이라고 생각도 해 보게 된다.

 이제 빈부귀천 남녀노소 차별 없이 모든 문화의 혜택을 누리며 살게 된 현대인들의 모습에서 가진 자와 견문이 있는 자, 무식한자와 보이지 않는 열등의식과 때로는 보이지 않게 차별을 하는 양상으로 갈라지게 된 것이다.

 문화의 차이로 시대에 앞서가고 있는가?  
아니면 후진성을 면치 못하는 개발도상국가로 나뉘어 현대문명과 문화의 해택을 받고 있는가? 
받지 못하고 아직도 의식구조가 원시적 이고 수 세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면 서로서로 돕고 깨우 
치면서 상부상조의 아름다움을 남겨놓아야 할 책임이 누구 에게 주어진 과제인가?

 나의 짧은 생애이지만 팔십대중반에서 구십대룰 바라보는 오늘까지 지구촌의 다양한 문화들을 체험하면서 살아왔다. 그러나 그렇게 다양한 문화를 통해서 얻어진 나의 삶의 모습이 앞서간 조상님들과 무엇이 달라졌는가?

 손톱 밑에 흙으로 연명하던 옛날 선조들과 학문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 사이에 문화현장에서 남기고 남길 다양한 삶의 모습이 어떤 결과를 가져 올 것인가?

 시대는 흘러가고 역사를 남가고 문화의 발자취를 후 세대인
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일까? 점점 빨리 움직이고 빨리 돌아가는 세상이지만 발전된 문화와 달라진 문명때문에 인간들은 더 악해지고 심지어 짐승같이 변태적으로 살아가는 무서운 환경으로 변해져가고 있지 않는가?

 문화와 문명의 혜택을 누려도 마음을 만족하게 래주지 못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오직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전능자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영광을 돌리는 수단으로 살아야 할 의무를 깨닫고 세상에 미련을 버리고 저 영원한 세계를 바라보면서 믿음으로 만족하게 살아가는 모두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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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시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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