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복 목사
3/3/2025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시편 46:5
주성령교회

시 46:5
하나님이 그 성중에 계시매 성이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올해는 꼭 이루리라 다짐하며 새해를 시작해서 3월의 첫주를 보냈지만 아무리 힘쓰고 애쓴다 할지라도
내 힘으로는 도저히 해결 되어지지 않는 문제와, 성실하게 노력하고 주위의 많은 사람들로부터 도움을
구하는데도 도무지 극복 되어지지 않는 어려움이 우리에게도 몰려올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절망과 고통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주님 안에서, 믿음 안에서 누린다면 우리에게는 희망과 감격의 통로가 될 것입니다.

이번 주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만 한다면 아무리 어둡고 험한 골짜기라도 은혜의 길이 되며,
상황이 주는 절망이 크면 클수록, 마주한 문제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주님께 매달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더 큰 은혜로 우리를 도우시는 그런, 아니 오히려 더 큰 감격으로 주님을 찬양하게
되는 한 주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