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복 목사 3/17/2025 주위를 감동시키는 한 주간 마8:8 주성령교회

by wgma posted Mar 1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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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복 목사 
3/17/2025 
주위를 감동시키는 한 주간
마8:8 
주성령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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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8:8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여러분은 지난 한 주간 동안 그 누군가를 감동시킨 적이 있으십니까?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은 물질이 넉넉하거나 보이는 것이 다채롭고 화려해서 세상이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감동케 하는 사람이 많다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감동이란, 인위적인 향수처럼 풍기는 것이 아니라 자연적인 향기처럼 우러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란 참으로 묘해서 냉수 한 그릇으로도 감동할 수도 있지만, 어떤 때는 금덩어리를 주어도 감동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감동이란 아무나 끼칠 수도 없고, 또한 아무나 경험할 수도 없는 하나님의 은총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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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이번 한주는 백부장의 믿음처럼 주님 때문에 오래참으며, 용서하며, 사랑하며, 위로하며, 희생하며, 봉사하는 그래서 감동을 주는 사람이 되어서 당신은 ‘예수의 향수를 바르셨군요’하는 닉네임을 갖는 주위를 감동시키는 한 주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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