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주 선교사 3/27/2025 소금과 빛의 역활과 사명 마태복음 5:13-16

by wgma posted Mar 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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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주 선교사 
3/27/2025 
소금과 빛의 역활과 사명 
마태복음 5: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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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과 빛의 역활과 사명
#마태복음 5:13-16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마태복음,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세상의 빛이라
#마태복음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마태복음5: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마태복음5: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 5:13~16)

#우리 교회가 감당해야 할 사명은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이 된 그리스도인의 본질을 깨닫고, 세상에서 주어진 삶의 모습을 보여 주면서 나아가야 할 의무가 있음을 깨닫고 방향을 분명히 하였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첫째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라고 하셨다. 

#여기서 그리스도인들은 이미 ‘소금과 빛이다’라고 선언하셨다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이 말씀을 듣는 순간 소금과 빛이 된 것이 아니라, 이미 소금과 빛이라는 것입니다. 즉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소금과 빛과 같은 사명과 직책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냥 소금과 빛이 아니라 “세상의” 소금과 빛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세상’이란 허물과 죄로 죽었던 모습을(에배소2:1) 의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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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 세상에 오셨을때 하나님을 대적하고 , 예수님과 제자들을 박해하며, 허물과 죄로 죽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그런 세상 속에서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도 그렇습니다. 죄악이 만연하고, 각종 범죄자들이 많아지고, 혼란이 가득한 타락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허물과 죄로 어두워진 세상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며 살아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세상과 단절하고 깊은 산속으로 들어가 은둔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키는 삶을 살아야 책임이 있습니다.

#소금과 빛은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생존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는 점입니다.

#소금은 부패를 방지하고, 맛을 내고, 정결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빛은 어둠을 밝히고, 가야 할 방향의 길을 보여줍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 없어서는 안 되는 귀한 사명자들입니다.

#두 번째 소금은 맛을 냅나다.

#소금의 본질은 짠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소금이라고 부를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소금이 맛을 잃으면 쓸모없어 버려지고, 사람들에게 밟힐 뿐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인들의 진정한 모습과 사명에 대한 경고라는 것으로 알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반드시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먼저 하나님께 예배와 기도드리지 않고 말씀과 무관한 삶을 살아간다면, 그것은 맛을 잃은 소금과 같이 땅에 밟히는 조롱거리가 된 모습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 속에서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인도해야 할 선교적인  사명을 감당해야 할 책암이 있습니다

#세번째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빛은 어두움을 밝게 합니다.

#마태복음 5:14절에서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산 위에 있는 동네’는 예루살렘을 의미합니다.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곳이었지만, 예수님 당시에는 부패와 죄악으로 가득한 장소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참 빛으로 오셔서 그 성전을 정결케 하셨고, 세상을 비추는 빛이 되셨습니다.

#성도는 빛되신 예수님을 세상에 반사하는 존재들입니다. 달이 태양의 빛을 반사하듯이, 
우리그리스도인들도 
예수님의 빛을 받아 세상을 비추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우리가 사랑과 섬김을 실천할 때, 
#정직하고 거룩한 삶을 살아갈 때, 
#복음을 전할 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빛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게 됩니다.

#마태복음 5:15절에서 예수님은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둔다”고 하셨습니다. 
빛을 감추는 것은 등불을 켜는 목적과 어긋나는 일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성도된 그리스도안들도 이 세상에서 복음의 빛을 비추라는 주님의 명령을 받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네번째 그라스도인들은 삶의 모습을 
#착한 행실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마태복음 5:16절에서 예수님께서는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추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여기서 ‘착한 행실’은 단순히 도덕적인 삶의 모습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착한 것이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삶 전체가 하나님 앞에서 완전한 모습이었듯이, 성도는 예수님의 성품을 본 받아야만 합니다.

소금과 빛의 사명은 우리의 힘과 지식으로 
감당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선한 양심을 주셨습니다. 성령께서 인도하실 때, 
우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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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애서만 가능합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립보서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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